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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자동차 및 글로벌 자동차 동향 보고서

  • 저 자 : 이상준 / NRT

  • 출간일 : 2017-03-15

  • ISBN : 979-11-959859-2-0

  • 500,000배송비 무료

  • 20세기의 자동차는 인간의 이동성과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21세기 초인 지금, 자동차산업은 혁신적인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혁신적인 기술진보는 자동차와 그것과 관련된 우리의 행동양식을 바꾸어 놓았다.


내용 요약


머 리 말

20세기의 자동차는 인간의 이동성과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21세기 초인 지금, 자동차산업은 혁신적인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혁신적인 기술진보는 자동차와 그것과 관련된 우리의 행동양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러한 변화는 능동 안전(Active Safety), 연결성(Connectivity), 상품과 사람의 이동에 있어 효율성 증가에 대한 욕망 등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자동차와 사람들과의 상호관계는 미시적/거시적 관점에서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ZF의 TRW 인수는 부품공급사들이 전략적 포지셔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또한 비 자동차 회사들의 개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기회가 있다. Apple과 Google은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자동차 생산이나 사용료를 먼저 지불하는 시스템이나 공유 경제(sharing economy)에 접근할 수 있을까? 높아진 개인적인 연결성을 통해 파괴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빨리 부상할 수 있다. 향후 10년 간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공급자들은 다가올 변화를 감지하고 적응해야만 한다. 급변하는 기술과 산업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카쉐어링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사들은 그것을 위협으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그러한 변화를 껴안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 매우 격동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앞에 놓인 불확실성이 상당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잠재적 위험, 도전, 위협, 기회에 대한 평가와 좋은 정보를 가지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앞으로의 변화는 매우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자동차 시장은 중국과 유럽 자동차 제조사의 전기차(EV)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의 라인업 확대를 배경으로 EV/PHV가 견인하는 전기자동차 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하였다.

특히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은 중국과 유럽 지역으로, 양 지역의 전기자동차 시장은 모두 전년대비 20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이에 따라, 전 세계의 전기자동차 시장은 2015년 553.2천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전년대비 80.6%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이들 전기자동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 요인으로서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EV와 PHV의 제품 전개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유럽과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에서 EV/PHV 제품 전개에 상당히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유럽의 대형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2014~2015년에 걸쳐 거의 모든 제조사가 EV 및 PHV의 시장 전개에 나섰으며, BMW 등에서는 기존 가솔린 차량의 전 라인업에서 PHV 타입을 갖추었다.

Volkswagen, Mercedes, Audi, Porsche, Renault, PSA 등에서도 향후 이와 유사한 대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국 시장에서는 PHV 뿐만 아니라 EV 시장의 신장세가 두드러진다. 중국 시장에서는 많은 자동차 제조사가 이 시장에 참가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 차’ 보급 시책에 힘입어 판매대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목 차 (CONTENTS)

머리말

1부 차세대 전기자동차 시장 현황 분석

제1장 차세대 전기자동차 시장 현황 분석

1. 차세대 전기자동차 시장 규모 추이(2012~2015년)

(1) 차세대 전기자동차 시장 2015년 553.2천대

(2) 신장세가 주춤한 미국과 일본, 확대하는 중국과 유럽 시장

(3) BYD의 성장과 도요타의 침체, 커지는 닛산의 영향력

(4) 지역별 차량 제조사 점유율 추이
① 미국 시장 (USA Market)
② 유럽 시장(Euro Market)
③ 일본 시장(Japan Market)
④ 중국 시장 (China Market)

(5) 2015년 판매 대수 1위는 Model S

(6) 지역별 차종별 판매 대수 순위
① 미국 시장 (USA Market)
② 유럽 시장 (Euro Market)
③ 일본 시장 (Japan Market)
④ 중국 시장 (China Market)

(7) 중국·독일·미국의 차량 제조사 점유율 확대

(8) 승용차 전동화율 1.0% 돌파 (2015년)

(9) 지역별 전동화율 추이 : 유럽 1.5% (2015년)

(10) 제조사별 전동화율 추이 : BYD 16.6% (2015년)

2. 전기자동차(EV) 시장 규모 추이 (2012~2015년)

(1) EV 시장 지역별 점유율 추이

(2) EV 시장 제조사 점유율 추이

(3) EV 시장 제조사별 지역별 실적 추이

(4) EV 시장 차종별 판매 대수 점유율

(5) EV 시장 전지 타입/제조사별 점유율 추이
① 전지 타입별 점유율 추이
② 전지 제조사별 점유율 추이

(6) 지역별/제조사별 EV 전동화율 추이
① 지역별 EV화율 추이
② 차량 제조사별 EV화율 추이

3.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 시장 규모 추이(2012~2015년)

(1) PHV 시장 지역별 점유율 추이

(2) PHV 시장 제조사 점유율 추이

(3) PHV 시장 제조사별 지역별 실적 추이

(4) PHV 시장 차종별 판매 대수 점유율

(5) PHV 시장 전지 타입별 시장 점유율 추이
① 전지 타입별 점유율 추이
② 전지 제조사별 점유율 추이

(6) 지역별/제조사별 PHV화율 추이
① 지역별 PHV화율 추이
② 차량 제조사별 PHV화율 추이

2부 차세대 전기자동차 제조사 전략 분석

2장 차세대 전기자동차 제조사 전략 분석

1. 토요타 자동차

(1)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PHV 전개

(2) 대용량 전지 기술이 없는 Toyota

(3) NEXT Prius PHV 2016 투입

(4) GAC-Toyota의 늦어지는 EV 전개

(5) RANZ EV의 발매도 미정인가

2. 제너럴모터스

(1) 세 가지 PHV/EV의 순조로운 판매 실적

(2) Cadillac CT6 PHEV 중국 생산

(3) CT6에서 채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4) Bolt EV 모델의 양산 개시로 Pure EV 본격 전개

(5) 고연비 Malibu Hybrid Full HV 모델 전개

3. 닛산자동차

(1) 중국용 Venucia e30은 누계 2,000대

(2) 순조로운 판매세를 이어가는 EV 모델, Leaf

(3) 노트 EV에서 레인지 텐더 모델 출시

(4) PHV 모델 infinity Q80 2017 발매되나

(5) 2018 Qashqai ZEOD Plug-in 출시

4. 혼다기연공업

(1) 미국에서 출시가 늦어지는 EV/PHV 전개

(2) 기대를 모으는 Fit EV의 재투입

(3) 흔들리는 NSX Hybrid 모델

(4) FCV의 시판 개시

5. BMW

(1) PHV를 주력 차종의 기본에 두고 유럽 연비 규제에 대응

(2) 판매 대수가 확대하는 고급 PHV i8PHV

(3) PHV 모델 전개는 더욱 확대

(4) 차기 EV 모델은 i5인가

6. 르노

(1)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ZOE EV 모델

(2) EV 시장에서의 착실한 판매 대수 증가

(3) 한국 택시 Renault-Samson SM3 Z.E

(4) 최경량 PHV 모델 EOLAB 실용화는 2020년

(5) EV/PHV 모델의 진화를 지탱하는 기술 혁신

7. 푸조-시트로엥

(1) 유럽 시장에서 저조한 EV 전개

(2) 카 셰어링 Bluesummer EV 미국 전개

(3) EV 스포츠 E-TENSE 발표

(4) 2019~2021년 PHV 7 모델 전개

8. 메르세데스

(1) 2015년 PHV/EV 모델 판매는 약 1만 2,000대

(2) 유럽에서 호조세인 C350e PHV 모델 판매

(3) 2017년까지 PHV 모델 10차종 목표

(4) 대용량 전지 셀 채용으로 우여곡절을 겪고 EV 전개

(5) 2018년 EV 4모델 시장 전개

9. 포드

(1) 순조로운 PHV/EV 판대 확대로 본격화되는 전기자동차 전략

(2) Toyota에 견주는 출하 실적을 자랑하는 두 가지 PHV 모델

(3) 차기 Focus EV는 2016년 후반

10. 미쓰비시 자동차

(1) 유럽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Outlander PHV 미국 진출

(2)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정체되고 있는 iMiEV

(3) DAYZ/eK 경자동차 EV 2016 시장 전개

(4) 2019년 차기 EV 모델 Concept eX

(5) 닛산 그룹 산하 자격으로 EV/PHV 전개

11. 비야디 자동차(比?0迪汽車, BYD)

(1) Qin에서 Tang/Song으로 PHV 확대

(2) 다채로운 PHV로 시장 니즈 대응

(3) 주류는 EV에서 LFP 탑재 PHV로

(4) EV 신 모델 Qin EV300/e5 300

(5) BNDT DENZA EV 판매 개시

12. 폭스바겐

(1) 2015년 높은 판매 실적 올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유럽/미국 판매 확대

(3) 높은 판매 실적 올린 EV 모델 e-Golf

(4) 차세대 EV 「BUDD-e」 발표

(5) 다채로운 PHV 모델 전개

13. 베이징자동차(北京汽車, BAIC)

(1) E Series EV 판매 확대

(2) EU260/ES210 Senova EV

(3) BAIC E 시리즈 EV

(4) SUV 모델 EX200 EV

(5) EV startup Atieva와 제휴

14. 치루이자동차(奇瑞汽車, Chery)

(1) 저속 QQ3 EV에서 고성능 EV 모델로

(2) 소형 EV 모델 eQ EV는 순조로운 판매 실적

(3) LG화학 NMC 전지 채용으로 고성능화

(4) Arrizo 7 PHEV 2016 4월 출시

(5) 6만 대 EV 전용 생산 공장 신설

15. 테슬라모터스

(1) 순조로운 EV 판매 확대 지속

(2) 미국용 판매가 전체의 50%

(3) 고급 SUV EV 모델 Model X 판매 개시

(4) 2017년 저가격 모델 Model 3 시장 공급

(5) Model 3 예약 대수 40만 대 돌파

16. 볼보

(1) Diesel PHV V60에서 XC90 PHV로

(2) C30EV는 생산 중지, 2020년까지 EV 시장 전개

(3) 2015년 XC90 SUV PHV 모델 미국 판매

(4) 2016년 S90 PHV 모델 출시

17.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 SAIC)

(1) PHV 모델의 확대로 전기자동차 전개 본격화

(2) 판매 호조인 Roewe 550 PHEV

(3) EV Roewe E50 판매는 저조하게 추이

(4) 7인승 대형 EV EG10 발매

(5) VW와의 제휴로 EV/PHV 전개

18. 지리자동차(吉利汽車, Geely)

(1) EV 시장에서 세 번째의 기업 그룹

(2) Emgrand EV/PHV 발매

(3) 판매 대수가 급증한 Geely-Kandi Panda EV

(4) 知豆電動車(Zhi Dou, ZD) 초소형 EV 전개

(5) 높은 전동화율과 Emerald Automotive 매수

19. 광저우자동차(?州汽車, GAC)/장링자동차(江鈴汽車, JMC)

(1) 정체되고 있는 REEVES 타입 PHV 세단

(2) SUV WitStar 2017 미국 시장 전개

(3) EV 모델 Trumpchi GS4 발표

(4) GAC-BYD EV/PHV 버스 전개

(5) 장링자동차(江鈴汽車, JMC) E100 EV

20. 중타이자동차(衆泰汽車, Zotye)

(1) 호실적을 보인 초소형 EV Zotye E20

(2) LFP 채용 초소형 EV E20이 호조세

(3) 고성능 EV Zotye Z100 전개

(4) 2016년 두 가지 신형 EV 전개

(5) Huangshan Jinma(黃山金馬)에서 매수

21. 창안자동차(長安汽車, Chana)/둥펑자동차(東風汽車, DFM)

(1) 2015년 Chana EADO EV 1,500대

(2) 창안자동차(長安汽車), LG화학 전지 탑재한 PHV 전개

(3) 둥펑자동차(東風汽車), 소형 EV 모델 E30L/E30 출시

(4) DFM 3원계 전지를 탑재한 A60-EV

(5) DFM S30PHEV/S50·S500EV 발매

22. 장화이자동차(江淮汽車, JAC)

(1) 2015년 iEV 시리즈 판매 대수 1만 대

(2) LFP 전지 모델 EV 세단 iEV4

22. 장화이자동차(江淮汽車, JAC)

(1) 2015년 iEV 시리즈 판매 대수 1만 대

(2) LFP 전지 모델 EV 세단 iEV4

(3) 3원계 전지 탑재 모델 iEV5

(4) 18650셀 채용 SUV EV 「iEV6S」

(5) iREV 레인지 익스텐더 모델

23. 현대자동차

(1) 신개발 IONIC EV/PHV 모델 전개

(2) Soul EV는 유럽에서 호실적

(3) Soul EV는 한국 점유율 52.0%

(4) 2016 Sonata PHEV의 미국 전개

(5) IONIQ PHV는 2016년 말 발매

24. 기타 중국 기업

(1) Great Wall PHV 2017 발매

(2) FAW PHV 모델 2016 전개

(3) Karma Automotive PHV

(4) 리판자동차(力帆汽車, Lifan) 630EV

(5) Brilliance H530 PHV/V3EV

25. 기타

(1) Mahindra 2016 e2o 영국 판매

(2) 정체되고 있는 Tata Motors의 EV 전개

(3) 늦어지는 MAZDA/Subaru의 전기자동차 전개

(4) JLR/SUV EV 모델 F-Pace 2018

(5) FCA PHV는 LG화학 전지 탑재

3부 자동차 메가트렌드

제3장 자동차 메가트렌드

도입 (Introduction)

다가올 메가트렌드

총괄 요약(Executive summary)

점점 더 도시화, 다극화되는 세계(A growing, urbanized and multi-polar world)

점차 늘어나게 될 산업 합병(More industrial consolidation ahead)

친환경 자동차의 급증(The drive for greener cars accelerates)

신 비즈니스 모델의 급증(New business models proliferate)

자율 주행 자동차가 오고 있다(The autonomous car is coming)

커넥티드 카와 연결된 사람들(Connected cars and connected people)

디지털 소매 혁명으로 인해 높아진 소비자 위상
(The digital retail revolution puts the customer top)

도시화(Urbanization)

도시화의 증가(Growth of urbanization)

다극화되는 세계(A multi-polar world)

경제적인 예측 관점에서의 다극화되는 세계
(Economic forecasts point to a multi-polar world)

원자재 가격 폭락이 신흥 시장의 전망에 구름을 드리우다.
(The commodity prices crash clouds the emerging markets outlook)

중국의 경제 부진이 다가오고 위험성은 점차 켜져 간다.
(China slowdown coming, risks have got bigger)

아시아의 다른 거인 : 인도(Asia’s other giant: India)

장기적 세계 경제 이동은 여전히 그대로...
(Long-term global economic shifts intact)

시장 요약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터키

멕시코

아르헨티나

이란

남아프리카

전 세계 경제 및 인구통계학적 변화 - 주요 쟁점

OEM과 서플라이어를 위한 주요 규정 내용

차량 제조업체 (Vehicle manufacturers)

부품공급업체 (Suppliers)

산업 통합 (Industrial consolidation)

더 많은 OEM 연합? (More OEM alliances?)

더 많은 아시아 OEM 합병이 눈 앞에..(More Asian OEM consolidation ahead)

2014년에 회사 그룹에 의한 차량 생산 - 톱 25
(Vehicle production by company groups, 2014 ?Top 25)

선진 기술의 증가에 따른 자동차 서플라이어 합병
(Supplier consolidation is driven by rise of advanced technologies)

산업 통합- 주요 요점 (Industrial consolidation ?main points)

OEM 및 서플라이어를 위한 주요 관행 개요

자동차 제조업체들

서플라이어들

친환경 자동차의 추진 (The drive for greener cars)

친환경 에너지와 파워트레인 기술의 탐색
(The quest for cleaner energy and powertrain technology)

유럽에서 타격을 입은 디젤 (Diesel takes a hit in Europe)

GDI로의 이동과 함께 전통적 ICE는 지배적인 상태로 남아
[Traditional ICE will stay dominant, with shift to Gasoline Direct Injection (GDI)]

경자동차 생산의 점유율, 2025년(Share of light vehicle production, 2025)

전화[電化] 증가 (Electrification to rise)

경량화를 위한 새로운 재료 및 기술
(New materials and techniques for lighter weight)

친환경 자동차의 추진- 주요한 포인트(The drive for greener cars ?main points)

OEM과 서플라이어들에게 필요한 주요 사항
(Key prescriptive takeaways for OEMs and suppliers)

자동차 제조업체

서플라이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확산(New business models proliferate)

자동차 공유 (Car sharing)

전통적인 자동차 공유 (Traditional car sharing)

사람과 사람간의 자동차 공유 (Peer-to-peer car sharing)

택시 서비스의 재창조(Reinventing the taxi service)

회사 차 공유(Corporate car sharing)

자동차 회사 또는 ‘이동 서비스 제공 업체’?
(Car companies or ‘mobility service providers’?)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 주요 쟁점
(New business models proliferate?main points)

OEM의 주요한 핵심 사항들(Key prescriptive takeaways for OEMs)

차량 제조업체들 (Vehicle manufacturers)

공급회사 (Suppliers)

ADAS에서 자율 주행으로(ADAS morphs into autonomous)

자율 주행에 대한 확실하지 않은 일정(Unclear timelines for autonomous)

자율 주행 차량 앞으로 얼마나 먼가?(Autonomous vehicles ahead, but how far?)

ADAS는 자율로 변화해 간다. ?주요 쟁점
(ADAS morphs into autonomous ?main points)

OEM과 서플라이어에 대한 주요 사항
(Key prescriptive takeaways for OEMs and suppliers)

자동차 제조업체 (Vehicle manufacturers)

서플라이어 (Suppliers)

커넥티드 카와 연결된 사람들(Connected cars and connected people)

매끄러운 연결성 (Seamless connectivity)

임베디드(온보드) vs. 위탁 기술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 vs. 테크 라이프 사이클
(Automotive lifecycle vs. Tech lifecycle)

GM Onstar, 유럽 출시로 출자금이 올라가고 있다.
(GM Onstar rollout to Europe up the ante)

커넥티드 카 및 연결된 사람들에 대한 주요 사항
(Connected cars and connected people ?main points)

차량 제조업체에 대한 주요 사항
(Key prescriptive takeaways for Vehicle manufacturers)

디지털 소매 혁명(The digital retail revolution)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옴니 채널의 기대
(Omni-channel expectations come with digital platform)

현대 자동차는 젊고 부유한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다.
(Rockar Hyundai targets young, affluent shoppers)

디지털 소매 혁명 - 주요 요점
(The digital retail revolution ?main points)

차량 제조업체에 대한 주요 사항
(Key prescriptive takeaways for Vehicle manufacturers)

4부 첨단 부품 전망

제4장 첨단 부품 전망

능동 안전 (Active safety)

적응 형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

개요 (Overview)

적용 (Applications)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s)

개요 (Overview)

적용 (Applications)

전망 (Forecasts)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s)

개요 (Overview)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의 응용 (Applications of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s)

전망 (Forecasts)

주차 보조 시스템 (Parking assistance systems)

개요 (Overview)

적용 (Applications)

후방 카메라(Rearview cameras)

OEM에 의한 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s by OEM)

전망 (Forecasts)

수동 안전 (Passive safety)

시장 전망 (Market forecasts)

정면 에어백 (Frontal airbags)

개요 (Overview)

전망 (Forecasts)

측면 충돌 에어백 (Side impact airbags)

개요 (Overview)

전망

사이드 커튼 에어백 (Side curtain airbags)

개요 (Overview)

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s)

전망 (Forecasts)

5부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Vehicles)

제5장 자율주행 자동차 (Autonomous Vehicles)

자율주행 자동차 정의를 위한 경쟁(The contest to define autonomous cars)

정부 후원 (Government backing)

산업 골드러시 (Industry gold rush)

더 큰 그림에서의 투자 기회(The investment challenge of the bigger picture)

자율주행 자동차 및 커넥티드 카의 기술들
(The technologies of autonomous and connected cars)

제조에 긴 시간이 걸리는 아이디어(An idea a long time in the making)

ABS 브레이크의 예시: 디지털화의 새벽
(The example of ABS brakes: the dawn of digitization)

ABS 브레이크의 예시: 서플라이어의 결정적 역할
(The example of ABS brakes: the crucial role of supplier)

센서: 자율주행 자동차량의 핵심 기술
(Sensors: the core technology for autonomous cars)

디스트로닉 플러스
(Distronic plus, 전방 차량 거리 유지)정체 구간 자율주행(TJA: Traffic Jam Assist)

제어가 아닌 보조 (Assistance, not control)

정보의 과부하 vs. 운영의 용이성
(Information overload versus ease of operation)

자동차 관련 앱의 급속한 성장(The burgeoning market for car-related apps)

비전 그리고 연대표: 분열된 미래의 자동차 산업
(Visions and timelines: The fractured future of the automotive industry)

자율.... 또는 제어형? (Autonomous… or controlled?)

10년 남은 기준 (Ten years to become the norm)

장소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place)

불확실한 도시화의 영향 (The uncertain impact on urbanisation)

새로운 산업이나 재탄생된 오래된 산업?(A new industry or a reborn old one?)

더욱 많은 차 아니면 더 적은 차? (More cars or fewer?)

미래의 스마트 이동 환경에의 참여
(Participating in the smart mobility ecosystems of tomorrow)

잠재적인 성장 세그먼트 (The potential growth segments)

콘티넨탈 AG와 Cisco

콘티넨탈 AG와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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